'이들을 위해 누가 소리쳐 줄 것인가'
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지부장인 김희진씨가 국제사회에 만연해 있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소개하고 있다. 아프가니스탄, 이스라엘, 엘살바도르, 페루, 아르헨티나, 중국, 콩고민주공화국, 수단 등 8개국의 사례로 나오는 여성들의 고통은 짧은 몇 문장 만으로도 속이 먹먹해져온다.
이들의 고통은 왜 들리지 않는 것일까? 이들을 위해 소리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인가?
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지부장인 김희진씨가 국제사회에 만연해 있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소개하고 있다. 아프가니스탄, 이스라엘, 엘살바도르, 페루, 아르헨티나, 중국, 콩고민주공화국, 수단 등 8개국의 사례로 나오는 여성들의 고통은 짧은 몇 문장 만으로도 속이 먹먹해져온다.
이들의 고통은 왜 들리지 않는 것일까? 이들을 위해 소리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인가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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